공지사항

제목 [조선일보]페이스북 속 사진들을 앨범으로 간직하자 '포토큐북
포토큐북 For Facebook 사진인화

  • 업데이트: 2014.06.04

  • 용량: 15MB

  • 제작사: SNS Mobile

  • 등급: 전체이용가

  • 가격: 무료

SNS와 스마트폰의 발달로 많은 분들이 자신의 일상을 사진으로 남기고 그것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어플들에서도 이를 이용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어플들이 많이 제공되고있죠.
오늘 소개할 '포토큐북'은 이렇게 온라인으로 옮겨진 자신의 일상을 앨범을 통해 다시금 오프라인으로 소장 할 수 있게 해주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포토큐북'은 자신의 사진을 앨범으로 인화하는 중계자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어플입니다. 자신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촬영한 사진을 다양한 테마를 선택해 앨범을 만들어주며, 사진의 컷 수에 따라서 포토북, 일반사진, 폴라로이드, 증명사진과 같은 다양한 형태로 주문이 가능합니다. 물론 사진의 수량, 앨범의 형태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집니다.
앨범의 제작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속에 보유한 사진을 이용한 앨범 제작과 페이스북과 연동해 사용자가 올려둔 사진을 바로 선택해 앨범을 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업로드 된 사진 중 너무 작은 사이즈는 알아서 걸러주는 시스템도 포함되어 있어 앨범에 적용될만한 사이즈의 사진만 선별해 제공해 줍니다.
페이스북을 이용해 활발한 SNS 활동을 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정말 좋은 기능이라고 할 수 있고, 스마트폰에서 삭제한 사진이라도 페이스북에 업로드 되어있다면 언제든지 자신의 앨범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앨범을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한 방식입니다. 페이스북 혹은 자신의 스마트폰에 있는 사진을 이용하는 것 모두 제작 방식은 똑같습니다. 먼저 종류나 스타일을 지정해 사진을 선택하면 됩니다. 이때 선택된 사진 중 중복된 사진이 있다면 중복이라는 메시지가 뜨기 때문에 사진 선택의 오류를 줄여줍니다.
선택한 사진의 경우에는 날짜와 내용을 넣을 수 있는데, 내용의 경우에는 페이스북 사진의 기능에만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 내용은 자신이 페이스북에 사진을 업로드 할 때 작성된 메시지를 기반으로 제공됩니다.
이렇게 완성된 앨범은 미리보기를 통해 확인한 후 주문 및 결제를 할 수 있습니다. 이 결제 작업을 위해서는 선택된 이미지가 '포토큐북'으로 업로드 된 후 실제 앨범으로 제작되어 주문자에게로 배송이 됩니다. 배송의 경우 3~4일 정도 사이에 받을 수 있으니 그리 오래걸리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앨범 제작 이외에도 사용자들이 자신의 사진을 업로드해서 공유하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고, 이를 자체적인 콘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인기 있는 SNS인 페이스북을 같이 연동해 사진을 앨범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아주 편리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격 자체가 그리 부담되는 가격이 아니라 자신의 일상을 모아 정리해두기에는 좋을 것 같네요.
SNS가 활발해지면서 대부분 사진을 웹으로 올리지만 인터넷 서비스의 경우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이렇게 저렴하게 소장할 수 있다면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